컨퍼런스 간증문 구기성 집사

가나안 0 1,821 2014.04.08 17:17
이번 일본 컨퍼런스는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은 뒤로
주님의 은혜로 모든 일정과 물질이 예비 되기 시작 하였다
일본 도착해서 생전 처음 오른쪽에 운전석이 있는 차를 운전하게되었다
낮설고 어색한 땅과 도로 상황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시간이었다.
이와키 도착하여 방문한 교회에서는 우리를 최선을 다해 섬겨주심에
나도 교회에서 생활하는 사람으로서 도전과 부끄러움 나의 모습을 보았고
처음 대하는 일본 사람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져 갔다.
쓰나미 현장을 보면서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새삼 놀랬고
내가 하나님을 진노하게 한적이 많은 것을 회개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또한 담임 목사님의 설교중에 성령님께 순종되지 못한 죄와 사단의 음성에
분별하지 못한 죄를 회게하고 성령님과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
중국선교를 가신다는 말씀에 꼭 참여 하고 싶다.(주님께서 허락하신다면)
그러나 이제는 내가 은혜를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다른분들께 은혜를 끼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그렇게 할려면 평상시에 더욱 성력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할거 같다. (말,행동,동행)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나에게 달란트가 뭐냐고 물어보면 난 운전이라고 말해왔는데
진자 일본에서 운저으로 쓰임받는것을 체험했다.
오직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주영광교회 팀원과 일본에 계신 모든 성도님들을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일본선교를 준비 계획한 은수목사님과 간사님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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